이제 내 한계...
내 이기심의 한계...
생명은 다 똑같아...
내 마음속 동물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...
그 녀석들을 거두려고 하는 나...
아... 정말 모르겠다...
왜 두 녀석은 없니....어디 간거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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