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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전 디피 프차에서 맛집 소개글에서 덧글로 달린 충무횟집을 다녀 왔습니다. 결론은 정말 맛이 일품이..
자유로이 사는 이야기 2012.02.22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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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고기와 소주 한잔을 하고 그리고 아쉬운 기분에 좋아하는, 그리고 와이프는 몸에 안좋아서 절대 안주려고..
자유로이 사는 이야기 2012.02.16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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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밤에 를 틀어줬더니 아들놈이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하게 다 보고 잠자리에 들었..
자유로이 사는 이야기 2012.01.30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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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휴 첫 날... 관대한 엄마 덕분에 우리 3가족은 전혀 부담없이 하루를 뒹굴뒹굴 보낼 수 있었다. 그러던 ..
자유로이 사는 이야기 2012.01.2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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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오랜만에 애마를 세차하고 그리고 바뀐 애(?) 카메라로 한번 담아봤다. 장인의 숨결이 느껴지는 구리..
자동차 이야기/한나맨 자동차 이야기 2012.01.16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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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효수 형님의 격려에 힘입어 드디어 DSLR에 입문을 하게 되었다. 소니 알파77, 그리고 형님이 권해..
자유로이 사는 이야기 2012.01.09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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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들에게 자랑을 하기 위해 블게 신년회 중 그것도 긴 송년회 일정의 마지막 4차 커피숍에서 블게의 다정..
자유로이 사는 이야기 2012.01.09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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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이 뇌교육학원에서 가족 그림을 그려 왔다. 암튼 뇌교육 이론에 따르자면 아빠와 엄마 사이에 자기 자..
자유로이 사는 이야기 2012.01.0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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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내 한계... 내 이기심의 한계... 생명은 다 똑같아... 내 마음속 동물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... 그 ..
고양이 이야기 2011.12.22 0 comment


